mimesisdesign미메시스디자인
미메시스디자인은 미메시스에서 선보이는 디자인 문구입니다.
미메시스는 문학과 예술을 담는 책 역시 문학이 되고 예술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순수 회화와 디자인을 만나게 하는 독창적 접근으로
미술 작품과 디자인을 동시에 탄생시켜 온 것도, 건축의 세계적 거장
알바루 시자와 함께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이라는 결정체를 빚어낸
것도 바로 그 믿음의 소산입니다. 그 믿음으로, 열린책들이 디자인
문구를 선보입니다.
미메시스디자인은 출판 정신이 담긴 문구를 만듭니다.
정교한 지적 작업과 창조적 컨텐츠 생산의 도구인 문구를 만드는 것은
본질적으로 출판과 다를 수 없습니다. 출판의 본질은 지적인 자극과
창조적 영감의 전달이기 때문입니다. 미메시스가,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도 실로 꿰매는 정통 제작 방식으로 책의 속살을 만드는
것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책을 만드는 바로 그 정신으로,
미메시스디자인은 문구를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