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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아이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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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이드피스의 리더 겸 세계적인 프로듀서인 윌 아이엠(will.i.am)에 의해 설립된 기업입니다. 국내 처음으로 도입된 아이엠플러스의 블루투스 이어폰인 BUTTONS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디자인하고, 비츠바이 닥터드레 프로젝트에 참가한 윌 아이엠의 기술적 제안으로 탄생한 제품입니다. 캔달제너, 나오미캠벨, 숀로스, 인디안 러브가 패키지의 모델로 참여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BUTTONS판매금액의 1%는 PLEDGE1PERCENT에 기부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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