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lie Wallace룰리월리스
룰리월리스는 조지아에 위치한 콜럼버스라는 동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지금은 사우쓰 캐롤라이나의 찰스톤에서 예술가로 화가로 지내고 있습니다.
밝고 활기찬 색상을 사랑하는 그녀는 현재 유니크한 꽃 조성물 화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룰리의 예술품은 밝고, 여유 있고, 접근하기 쉬운 그녀의 성격이 살짝 닮았습니다.
“제 작품은 제 성격의 연장선입니다. 제 소망은 제 작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쉽고
편하게 작은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이죠”
그녀의 작품 콜렉션은 예술과 삶의 교차점의 테마를 다루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패턴과
대담한 색상의 조합은 캔버스위에서 여러 형태의 새로운 삶으로 가져다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