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WECK SEOUL

WECK SEOUL웩 서울

공유하기 아이콘공유하기 아이콘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WECK 저장 기술. 전 세계 가정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100년 전통의 독일 WECK 유리용기, 1900년 Johann Weck가 독일에 설립한 회사로 글라스캐닝(통조림 보관기법) 분야에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 수출되고 있으며, 특히 Home-Canning(가정용 열탕진공)분야의 전문적인 제품 기술력으로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캐닝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 바로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