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juice오늘의 즙
식품을 살 때면 언제나 앞면보다는 뒷면을 먼저 보았습니다. 내 가족의 먹거리이기에 제품의 구성 성분과 우리 몸에서의 작용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늘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해 고민하던 식품연구원 출신 석박사들이 직접 두 손 걷어 주치고 만든 싱그럽고 달콤한 주스 브랜드, '오늘의 즙, 오즙'입니다. '오즙'은 신선한 과일에 물 한방울 넣지 않고, 오로지 정성만을 가득 담아 착즙합니다. 또한 신선한 주스의 맛을 그대로 전해 드리기 위하여 -50도에서 급속냉동하여 본연의 맛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