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Ett올에뜨
올에뜨(ALL-ETT) 지갑은 1995년 미국 샌디에고에서 패밀리 비즈니스로 시작된 이래 전통적인 수작업 공정만을 고집하며 얇은 지갑만을 생산하는 ‘미국식 실용주의’의 표본을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편지 봉투에 들어갈 정도로 얇게 만들어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을 때 생길 수 있는 좌골 신경 손상과 같은 요통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 고안되었으며 실용성과 편리함을 갖춘 올에뜨 지갑은 셔츠의 가슴포켓에 들어갈 정도로 콤팩트하고 무게는 약 30g 전후로 타 브랜드에 비해 3분의 1가량 가볍습니다. 얇지만 낙하산의 부자재로 쓰이는 나일론 소재를 채택해 오랜기간 사용해도 탁월한 내구력을 발휘합니다. 현재 올에뜨 지갑의 패턴은 특허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