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출신 반려묘 나초와 쿠키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2013년에 시작된 바이나쿠는 ‘고양이가 디자인 문구를 만든다면?’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해, 이제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가는 스튜디오로 성장했습니다. 손으로 쓴 편지와 연필의 사각거림을 소중히 여기며, 당신의 책상 위에서 오래 머무르고 시간이 지나도 간직할 수 있는 물건들을 만들고자 합니다.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어린이 양육과 유기 동물 후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